발굴조사보고서

大邱 新梅洞 57遺蹟 대구 신매동 57유적

책수 : 244

발행일 : 2018.06.05

발행기관 : (재)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101

규격 : A4변형판(210×284)

조사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동57번지 일원

조사면적 : 458㎡

조사연유 : 도로조성을 위한 구제발굴

발굴조사자 : 박승규, 정창희, 우병철, 최규진, 김지영, 박정현

집필,편집 : 이석범, 최규진

조회수 : 259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생산유적]
조선시대 - 기와가마 3기

[생활유적]
조선시대 - 적심건물지 1기

개요

유적에서 확인된 유구는 조선시대 기와가마 3기와 적심건물지 1기이고, 여기에서 출토된 유물은 기와와 자기류로 총 56점이 출토되었다. 대구 신매동 57번지 유적 주변에는 삼국시대 토기를 생산한 유적 이외에도 고려~조선시대 기와 생산유적 유적 등이 다수 분포해 있다. 이는 이 일대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지·경산 일대의 토기·기와 생산지였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에도 생산된 기와의 수급처를 알 수 있는 유적이 기조사됨에 따라 이 지역 기와의 유통 연구에도 큰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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