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보존처리

영남문화재연구원 보존처리팀

영남문화재연구원 보존처리팀은 1996년 대구 시지사무소에서 금속유물 보존처리를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디뎠으며, 1998년 경주사무소로 이전 후
발굴 전문기관 최초로 목재유물 보존처리 시설을 갖추었다. 2007년 칠곡 천평에 위치하는 본원으로 이전하였으며 2010년에는 보존처리와 연구를
종합적으로 수행할 보존연구동을 본원에 신축 하였다. 그 해 12월에는 순수 보존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보존과학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 하였다.

문화재의 과학적 보존

문화재는 오랜 기간 동안 물리·화학·생물학적인 변화에 의해 부식, 열화 및 파손 등의 손상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재질에 적합한 보존 방법을 설정하고 역사적 자료의 검토를 충분히 거친 후 보존처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보존처리를 통해 가치를 되찾은 문화재는 학술적인 분석 자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구히 보존하여 후세에 올바르게 계승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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