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보고서

金泉 帽岩洞遺蹟Ⅱ 김천 모암동유적Ⅱ

책수 : 57

발행일 : 2003.06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529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북 김천시 모암동 94-18번지 일원

조사면적 : 약4500평

조사연유 : 경부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구제발굴

발굴조사자 : 박승규,진성섭,권태용,진수정,윤온식,민선례,심은경

집필,편집 : 박승규,진성섭,박현주

조회수 : 3,085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김천 모암동 유적]
삼국시대 석실분3기 : 고배, 개, 파수부배, 철도자, 은제방울
삼국시대 석곽묘12기 : 고배, 개, 대부장경호, 단경호, 세환이식, 방추차
통일신라시대 골호1기
고려시대 석곽묘 6기, 고려-조선시대 목관묘37기, 토광묘 27기
: 병, 대접, 접시, 종지, 청동합, 청동숟가락, 청동젓가락, 가위, 옥
시대 불명 : 석실1기, 석곽 1기

[김천 월곡리 유적]
통일신라시대 가마, 추정작업장(수막새, 평와, 호, 완, 개)

개요

  김천지역은 소백산맥 자락아래 교통의 요지로, 영남지방과 충청, 경기지방 그리고 경북 북부권과 경남 서부권으로 통하는 교차지역에 해당한다. 또한, 이 지역은 고대 소국인 감문국이 소재했던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선사, 역사시대의 유적이 다수 조영되어 있는데, 선사시대 생활유적과 조선시대 건물지 및 삼국시대 고분이 조사된 바 있다.
모암동 유적은 삼한-삼국시대로 추정되는 주거지, 수혈유구, 길유구, 주혈군, 삼국시대 석실, 석곽, 통일신라 골호, 고려시대 석곽, 고려-조선시대 목관(토광)묘 등이 조사되었는데 본 보고서는 분묘 관련 유구인 삼국시대 석실분, 석곽묘와 조선시대 토광묘에 관한 것이다.

* 김천 월곡리유적
  월곡리 유적은 김천시의 동쪽에 자리하고 동쪽으로는 남면, 남쪽으로는 성주군 초전면, 벽진면과 경계를 이루고, 서쪽은 감천면, 북쪽은 개령면과 접하고 있다. 유적 주변으로는 북서쪽으로 덕곡동 호동마을 고분군과 유물산포지가 조성되어 있고, 남서쪽으로는 지좌동 옹곡마을 고분이 위치한다. 남쪽으로도 다수의 고분이 조성되어 있는 등 주변에 삼국시대 고분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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