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수 : 90
발행일 : 2005.08.29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216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635-1번지 일원
조사면적 : 15,653㎡
조사연유 : 고속철도건설에 따른 구제발굴
발굴조사자 : 하진호,김재철,이석범
집필,편집 : 박승규,이석범
조회수 : 2,568
취락유적 : 청동기시대 - 주거지12동, 수혈12기,구상유구2기(이중구연단사선공열문토기,구순각목문토기,석검, 석창, 석촉, 석도, 석부, 지석 등
생활유적 및 분묘 : 조선시대 - 수혈 7기, 구2기, 토광묘 3기(석부, 지석, 철정)
경주시에서 영천방향의 4번 국도변에 위치한 금척리고분군을 지나 2㎞ 정도에 위치한 경주시 건천읍 소재지인 건천리에서 청도방향의 20번 국도를 따라 3㎞ 거리에 위치한 달래창마을의 북쪽 구릉사면에 해당한다.
조사결과, 청동기시대 주거지 12동, 수혈 12기, 구상유구 2기, 조선시대 수혈 7기, 구2기, 토광묘 3기가 확인되었으며, 출토유물은 청동기시대 석검, 석촉과 조선시대의 철정 등 모두 200점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경주분지의 서쪽 대천 주위로 분포하는 다수의 지석묘와 관련되는 청동기시대 취락이 확인된 점, 석기와 관련한 전문적인 생산집단의 존재 가능성이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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