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수 : 233
발행일 : 2017.09.29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278
규격 : A4변형판(210×284)
조사위치 : 경북 고령군 쌍림면 송림리 산36-7번지 일원
조사면적 : 525㎡
조사연유 : 대가야 토기가마 유적의 보존정비를 위한 학술발굴
발굴조사자 : 박승규,하진호,박헌민,박영협,최규진,이창석
집필,편집 : 하진호,박영협,최규진
조회수 : 1,352
삼국시대 생산유적 - 토기가마3기, 폐기장3기 조선시대 분묘유적 - 토광묘 1기
고령 송림리 대가야 토기가마 유적은 대가야의 토기가마 중 최초로 발굴조사를 진행한 유적이다. 기존 고령 송림리고분군②의 범위 내에 해당되며 북동쪽 능선의 남사면에 위치한다. 조사결과, 삼국시대 토기가마 3기와 폐기장 3기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1기가 조사되었다. 이번에 보고하는 자료를 통해 대가야 토기의 생산지를 밝힐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토기와 전(벽돌)을 생산한 가마가 확인되어 대가야 토기의 생산과 유통, 대가야의 건축 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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