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수 : 131
발행일 : 2007.04.12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62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당곡리 438-5번지 일원
조사면적 : 3,938㎡
조사연유 : 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구제발굴
발굴조사자 : 장용석, 박진, 민선례, 박헌민, 허경아
집필,편집 : 박 진
조회수 : 1,780
조선시대 생활유적 - 수혈 4기, 야외노지 1기, 구상유구 2기, 주혈 24개
유적의 북쪽은 야트막한 능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쪽은 넓은 평야지대이다. 서쪽에 가야리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조선시대 수혈 4기, 야외노지 1기, 구상유구 2기, 주혈 등이 조사되었다. 유물은 토기, 도기, 기와, 마제석검 등 35점이 출토되었다.
조사된 유구와 유물로 보아 인접한 가야리유적에서와 마찬가지로 16세기 이후에 마을이 본격적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구상유구에서 출토된 마제석검의 경우는 가야리유적의 청동기유적과 관련하여 볼 때, 주변지역에 청동기시대 유적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재단법인 영남문화유산연구원 / 주소 : 39852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천평2길 43(천평리 221)
TEL : 054-971-8085 / FAX : 054-971-8083 / E-mail : ynicp@daum.net
copyright (c) 2016 ynicp.or.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