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토기류 등 유물 900여점 수습 - [매일신문] |
|---|
|
작성자
영남문화재(ynicp)
(203.232.39.221)
작성날짜 2003-01-02 00:00:00
조회수
1419
|
|
게재날짜 2000-04-12
|
|
토기류 등 유물 900여점 수습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대구 서부지역 생활 문화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될 토기류 등 900여점이 출토됐다. 지난 3월부터 대구지하철 2호선 문양차량기지 건설공사장내 문양리 고분군에 대한 지표 조사를 벌여온 영남문화재연구원은 11일 이 지역에 대한 1차 조사결과 삼국 시대 목곽묘 22기 등 모두 133기의 고분을 발굴, 토기류 560여점 등 900여점의 유 물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삼국시대 목곽묘에서는 양이부호 단경호 파배 노형토기 연질발 철모 등이 출토됐 고 석곽묘에서는 고배 장경호 단경호 대부완 이식 철촉 등이, 35호묘에서는 망치 집게와 같은 단야구가 출토됐다. 또 15호, 55호 석곽묘에서는 각각 외절구연단각 고배, 고령양식 고배 등이 출토돼 토기교류의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만 보이는 특이한 토기류도 다수 출토됐다. 연구원은 이 고분군의 초기 형성은 4세기 전반 이후며, 대부분의 분묘들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보여 이 지역에 대한 신라의 본격적인 진출 이 이 시기를 전후해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했다. 발굴 작업은 내년 4월까지 계 속된다. 鄭昌龍기자 매일신문 기사 작성일 : 2000년 4월 12일 |
| 다음글 | 영남문화재 연구원 오사카 문화재協 자매결연 - [매일신문] | 2003-01-03 |
|---|---|---|
| 이전글 | 고대 주거지·고분 대량 발굴 - [매일신문] | 2003-01-02 |

재단법인 영남문화유산연구원 / 주소 : 39852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천평2길 43(천평리 221)
TEL : 054-971-8085 / FAX : 054-971-8083 / E-mail : ynicp@daum.net
copyright (c) 2016 ynicp.or.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