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보고서

星州 鶴山里 山 59-1 遺蹟 성주 학산리 산 59-1유적

책수 : 250

발행일 : 2019.12.09

발행기관 : (재)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336

규격 : A4변형판(210×284)

조사위치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학산리 산 59-1번지 일원

조사면적 : 7,450㎡

조사연유 : 성주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구제발굴

발굴조사자 : 박승규, 하진호, 정창희, 우병철, 박헌민, 남도인, 이재광, 박영협, 권용규, 이수정,박정현,이창석

집필,편집 : 남도인, 이재광, 최규진, 최정범

조회수 : 98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분묘유적]
고려~조선시대 - 고려 · 조선묘, 회곽묘
시대미상 - 석곽묘

[생활유적]
조선시대 - 수혈

개요

성주 학산리 산 59-1 유적은 성주읍의 중심부에 위치한 이천과 백천이 합류되는 지점의 구릉 가지능선에 조성된 고려~조선시대 유적으로서, 해발 56~69m 내외의 완만한 구릉에 입지한다.
발굴조사 결과, 고려·조선시대 토광묘 120기, 회곽묘 2기, 수혈 3기와 시기불명의 석곽묘 1기가 확인되었다. 유물은 분청사기대접, 분청사기접시, 백자대접, 백자접시 등의 자기류와 유리제 경식류, 청동숟가락 등의 청동기류 등 총 460점이 출토되었다.
고려·조선묘는 주로 완만한 동쪽과 남쪽 구릉 사면부에 군집되어 집중적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축방향은 모두 등고선과 직교된 남-북 혹은 동-서향이다.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은 327건 460점으로 지표수습유물 2점을 제외하고 대부분 고려·조선시대 토광묘에서 출토되었다.
유물로 볼 때 중심연대는 14세기 말에서 15세기 초로 확인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무덤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최근까지 성주지역 일대에서는 개발사업에 따른 문화재 조사로 인해 자료의 축적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유적과 유적 주변에서 확인된 고려∼조선시대 유적들과의 비교연구를 통해 성주지역의 당시 생활상을 밝히는데 있어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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